경조사·명절

대학생 세뱃돈, 얼마가 무난할까?

대학생 조카라면 직장인 기준 10만 원이 무난해요. 아이를 미리 대학생로 넣어 뒀으니 조카를 더 추가하거나 예산을 넣어 보세요.

2026-10-20 자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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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세뱃돈, 얼마가 무난할까

대학생 조카에게 직장인 삼촌·이모가 주는 세뱃돈이라면 10만 원이 기준이고, 그 나이에 많이들 주는 폭은 10만~20만 원이에요. 신권으로 준비하면 5만원권 2장이에요. 사촌 자녀는 친조카의 0.7배, 지인 자녀는 0.5배쯤으로 줄이고, 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은 0.6배, 조부모는 1.2배로 잡은 뒤 1만, 2만, 3만, 5만, 7만, 10만 원처럼 봉투에 넣기 좋은 금액으로 맞췄어요.

주는 사람친조카·손주사촌 자녀지인 자녀
학생·사회초년생7만 원5만 원3만 원
직장인10만 원7만 원5만 원
조부모10만 원7만 원7만 원

대학생에게 줄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대학생은 10만~20만 원 사이에서 10만 원이 기준이에요. 2025년 추석 조사의 대학생 평균 수령액은 9만 1천 원이었어요. 취업하거나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 주는 쪽이 되는 경우도 많아서, 대학 졸업을 세뱃돈 졸업 시점으로 보는 집이 많아요.

조카가 여러 명이라면 위 계산기에서 [아이 추가]로 한 번에 넣고 총예산을 적어 보세요. 예산을 넘으면 나이 순서는 지키면서 큰 금액부터 한 단계씩 줄여 드려요. 이 기준은 언론에 보도된 연령대별 적정 용돈 인식과 평균 수령액을 참고했고, 신뢰도는 "2차"이에요. 집마다 정한 금액이 있다면 그쪽을 따르는 게 제일 무난해요.

신권·봉투 준비

세뱃돈은 빳빳한 신권으로 주는 게 관례라 설 2~3주 전부터 은행 창구에서 바꿔 두면 편해요. 은행마다 1인당 바꿔 주는 한도가 있어서 조카가 많으면 미리 장수를 세어 가세요. 4만 원은 죽을 사(死)와 소리가 같아 피하는 집이 많고, 봉투에 "새해 복 많이 받아"처럼 짧은 덕담을 적어 주면 금액보다 오래 기억해요. 추석 용돈도 같은 기준으로 보면 돼요.

나이별 세뱃돈 한눈에 보기

나이직장인·친조카많이들 주는 폭
유치원생·미취학2만 원1만~3만 원
초등학생 저학년3만 원2만~5만 원
초등학생 고학년5만 원3만~5만 원
중학생7만 원5만~10만 원
고등학생10만 원5만~10만 원
대학생10만 원10만~20만 원

출처와 기준일

기준일 2026-10-20 · 다음 점검 2027-01-24

업데이트 기록

  • 첫 공개(설 2027 대비)
  • 공유 문구에 아이별 금액표(형제 단톡방용), 덕담 한마디 추가
  • 설·추석 시즌 모드: 기간에는 2027 기준 금액표, 새해 덕담, 부모님 용돈까지 더한 명절 비용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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